2008년 건축행정시책 경남도 종합평가에서 거제시가 경상남도 20개 지자체 중 우수기관(2위)에 선정되어 우수상과 함께 2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주택(좌)연초면,(우)하청면
이와 함께 건축행정시책추진 유공공무원 1명도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또 아름다운건축물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2008년 우수주택을 설계한 부경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정학구씨와 권성민건축사무소 건축사 권성민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고 우수주택 건축주인 연초면 오비리 한근희씨와 하청면 석포리 제한구씨는 우수주택 인증패를 수상한다.
건축행정시책 발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건축행정시책 종합평가는 건축행정 내실화(30%),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30%), 농어촌주택개량(30%),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10%) 등 4개 분야를 종합평가한 것으로 거제시는 2007년 주택과 신설로 건축행정분야의 많은 발전을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의 건축행정 우수기관 선정 사실이 알려지자 완도군 등 타 지자체로부터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 문의가 잇따르는 등 거제시의 위상을 높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앞으로의 거제시 건축행정 발전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