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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난 예방 홍보 최우수 기관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31 0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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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수장 도색 및 홍보판 설치로 사전 재해예방행정 추진
이상기온 등으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각종 자연재난이 발생되는 빈도가 점차 늘어나고 있고 우리시 또한 지난해 가뭄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밀양시는 이러한 자연재난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최소화 하기 위하여 지난한 해 재난예방 행정 추진에 철저를 기한 결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자연재난예방 홍보물 및 사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시는 도시배수장 1개소와 농촌지역배수장 1개소 건물에 재난예방 관련 벽화를 도색해 생활 속 안전의식 고취와 깨끗하고 쾌적한 미관을 조성했으며 농촌지역배수장에는 시정홍보판을 설치해 참여하는 시정을 이끌어 냈다.

이 외에도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물 웅덩이 메우기 사업과 각종 켐페인을 실시하는 등 재해 없는 밀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09년에도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홍보 효과가 높은 주요 도로변과 주택지에 위치한 배수장에 순차적으로 벽화 도색과 홍보판을 설치 할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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