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민원봉사과는 행안부에서 실시하는 생년월일 불일치 해소 특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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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68년 주민등록번호제도 도입 이후 40여년간 장기 고질민원으로 남아있는 공부상 생년월일 불일치 민원을 일제 정비하여 국민들의 생활불편과 고통을 해소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원주시는 500여명의 불일치자를 모두 일치시키는 성과를 이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시민들의 오랜 숙원 과제인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한 원주시 민원봉사과는 기관 표창을 태장2동 원소희 무실동 정봉희 반곡관설동 김옥자 개운동 채영숙 태장1동 김미나 주민등록 담당 직원이 행안부 장관 개인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민원봉사과(과장:박춘자)에서는 시에서 실시하는 중앙 및 도 단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경우 인센티브를 계획에 의거 실시하여 포상금을 지급받았으며 포상금 전액을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원 사랑의집(원장:조윤자수녀)을 방문하여 연말연시 외로이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따스한 위문품을 전달하여 훈훈한 온정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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