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사 안내 뿐 아니라 민원 전반에 대해 안내 가능 -
경북 포항시가 청사 1층 현관 안내데스크에 6급(담당) 공무원을 안내 도우미로 배치해 청사 방문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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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6일 대잠동 신청사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 이후 민원인들의 안내를 돕기 위해 일반 도우미와 자원봉사자들을 청내에 배치에 민원인들의 안내를 돕고 있다. 이들 도우미들은 청사 안내에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시정에 전반에 대한 이해는 부족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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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민원안내 도우미로 나서는 공무원은 대부분 경력이 20년 이상 6급 직원을 민원 안내 데스크에 배치함에 따라 청사안내 뿐 아니라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민원전반에 대한 기초적인 답변은 물론이고 해당부서를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다.
또 안내 공무원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순번에 따라 안내를 맡고 있다.
단순한 사무공간을 뛰어넘어 51만 시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공간이자 문화 복지공간인 신청사에는 청사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 포항시는 지난 17일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초청해 신청사 견학을 실시한 이후 단체별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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