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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 등 어려운 세대 위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23 13: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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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심의조)에서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이하여 사회 그늘진 곳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소년소녀가장세대를 방문해 위문품(11,600천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위문 시설로는 합천군립노인전문요양원 합천애육원 해인사 자비원 원폭피해자복지회관 청덕 평화마을 율곡 팔복원 삼가노인전문요양원 노블하임노인전문요양원 합천행복둥지 9개소에 과일 라면 등 64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시설종사자를 격려하고 경로당 유류비 보내기운동으로 거둔 모금액으로 쌍백평구 초계내동 용주월평1구 경로당을 방문하여 유류상품권 520만원을 전달해 어르신들이 유류비 걱정없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연말 정부선물인 내의세트와 냄비세트 및 농협에서 기증한 김장김치 110포기는 생활이 어려운 노인세대와 소년소녀 가장세대에 전달하여 연말에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도록 했다.
 
군은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 등 어려운 세대를 방문을 통하여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잊고 있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군민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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