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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사랑나눔 봉사 활동 전개
  • 편집국
  • 등록 2008-12-23 04: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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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도범진)은 연말 연시를 맞아 관내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에게 훈훈한 사랑을 듬뿍 담아 장학금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동부경찰서장은 지난 17일 2시경 동구 효목동소재 진명재가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 노인들을 위로 했다.
 
진명노인복지 센터는 독거노인등 사회에서 소외받는 노인들이 모여 생활 하는 곳으로 경찰서장과 경무과 청문감사실 직원 10여명은 “외로운 독거노인에게우리동부경찰이 외롭고 소외된 노인들에게 조금이니마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싶다”며 라면 쌀 등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 했다.

또 큰고개기구대장 김학경은 지난 18일 3시경 동구 신암4동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직원 5명과 지구대 협조단체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5명 등과 함께 효동초등학교 6년 유지민 등 20명에게 장학금 400만원 및 보온물병 목욕티켓(200매)를 전달했다.
 
그 외 동부경찰서 공산파출소장 외 직원 일동은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덕순(여, 70세) 등 11가구를 방문 쌀과 라면 생필품 25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동부경찰서는 연말 특별 방범 치안 활동 등 바쁜 가운데도 경찰서 각 과 지구대에서 관내 불우하고 소외된 주민 20여곳을 방문 모두 600여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 따뜻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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