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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유치 민·관이 함께 앞장 선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22 1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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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기업유치지원협의회 기업 유치와 지원 적극 나서
 
밀양시기업유치지원협의회(회장 장익근)가 2008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2006년 11월 기업체 CEO 대학교수 일반시민 출향인사등 40여명으로 발족했다.

한 협의회는 기업유치와 관련된 시민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 의견을 개진하고 기업지원에 대한 협의나 조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다양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산업(농공)단지 조성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출향 인사와 CEO를 상대로 맨투맨 투자 유치 홍보를 실시하는등 민과 관이 함께 노력해 기업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을 보이므로 기존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지역의 성장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장익근 협의회 회장은 편리한 교통망과 지역적인 이점을 최대한 살리고 기업유치를 위해 민과 관이 철저히 준비 한다면 반드시 많은 기업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도시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편협된 시각에서 벗어나 밀양 경제가 다시 살아 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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