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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싶은거리 금성로 시민에게 돌려 드립니다
  • 편집국
  • 등록 2008-12-18 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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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싶은 거리 강원도 동해시 금성로가 새로운 문화의 거리로 시민들에게 되돌아 왔다.
 
금성로에는 강릉시에서 약14억원의 사업비로 조각분수 조명시설 실개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걷고싶은 거리로 조성했으며 지금 금성로 일대에 시민공연단이 출현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치고 있다.

매주 토요일 2시 30분부터 4시30분 까지 옥천동 대한생명빌딩에서 성내동 택시부광장까지 금성로 662m의 구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거리공연은 마술 통기타 섹소폰 사물놀이 민속놀이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특히 재능있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 함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과 아울러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거리공연에 참여한 통기타동아리 울림의 이병자 총무는 평소 우리끼리 모여 연주하고 즐겼는데 이번 거리공연을 통하여 시민들과 함께 즐길수 있게 되었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참여방법은 악기연주 회화 마술 댄스 노래 비보이공연 등 재능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할수 있으며 시청 관광과 (640-5121)에 사전 연락하여 시간과 장소를 배정받아 자유롭게 공연에 참여할수 있다.

앞으로 시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및 금성로 일대 전기시설 지원을 검토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대학동아리 동호회 주민자치센터 등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거리음악가 및 화가 벨리댄스 등 공연단이 자유롭게 활동할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에게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충족시킬수 있는 명품거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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