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지정 기탁자들이 강원도 동해시 송정동에 날로 늘어나고 있어 송정동 어려운 이웃들은 행복의 웃음을 짓고 있다.
|
지난 12월 11일 영신육운(대표 최영한)의 5,000천원에 상당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을 시발점으로 지난 16일 송정초등학교 동문들중 뜻을 함께 하는 선.후배 동문(김무하 오세철 정명철 이백기 정달교 김한식 정윤수 정석호 권혁준 우봉회)들이 200만원에 상당하는 세제를 구입하여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는 온정의 물품을 전달해 주었으며,
지난 17일 동해제일장로교회(목사 이규동)에서는 년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송정동 일원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달라고 백미 40포를 전달하는등 어려운 경기 불황속에서도 따뜻한 애향의 온기가 송정동을 데우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