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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국제결혼부부 건강가정 한마음 대축제 열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16 14: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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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크레이션 및 스킨십 율동으로 부부간 갈등 사전예방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정호)에서는 다양한 가족의 건강성을 증진하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겨 가족애를 고취시키고, 언어 및 문화차이로 인해 부부간 야기될 수 있는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내 역할 및 가족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국제결혼가정과 일반가정중 위기가정 30쌍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웃음가득 하나되는 행복가정이라는 주제로 건강가정 한마음 대축제를 부곡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및 건강가정구현 홍보물과 저출산대책 홍보물을 상영하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후 “행복을 디자인 하는 부부”라는 부부교육과 “상호문화이해교육”의 가족통합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레크레이션 및 공동체 훈련을 통하여 서로 스킨십 율동으로 부부간 친숙한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부부간 평등의식으로 서로 존중하며, 가족단위의 통합적, 예방적인 가족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의 건강성을 유지하고 결속력을 강화하여 사회적응을 도모하는 등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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