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이 생활이 어려운 가정 300세대에 각각 가정용 LPG 20㎏ 1통씩(싯가 11,400천원)을 전달했다.
▲ 목포복지재단 이혁영 이사장(왼쪽)과 정종득 목포시장(오른쪽)이 가정용 LPG를 전달하고 있다.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은 지난 8월 7일 목포문화재단과 함께 위민행정의 굵직한 공익적 가치 및 서비스 창출을 위한 시정의 삼각 추진체로 설립됐으며 시 출연금 20억원과 기타 수익금 30억원을 확보하여 총 기본재산 50억원을 목표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품 모집 및 지원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기금 조성 및 관리 노인․장애인 등 저소득층의 자활과 일자리 창출사업 등 시민 복지증진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