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평동 통장 흥덕구청 직원들에게 정성담긴 점심식사제공
충북 청주시 흥덕구청 건설교통과는 청주시의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원평동의 농로를 정비하여 주민들로부터 고마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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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은 청주시의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구석구석의 농로가 정비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편이 끊이지 않았지만 남상우 시장의 공약사업인 농로정비사업으로 흥덕구청 건설교통과에서 올해 9월부터 12월 3일까지 시급한 3개소(길이 2.4km, 폭 3m)의 포장공사를 완료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크게 덜어주게 됐다.
이에 마을통장인 정진걸씨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하여 12일 집에서 손수 칼국수 고기등 점심식사를 준비하여 구청 건설교통과 직원과 마을주민등 25명을 초대하여 대접하여 아직도 따뜻한 시골인심을 보여줬다.
이에 흥덕구청 건설교통과장(천승필)은 “시민을 위해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뿐인데 이 같은 융숭한 대접을 받아 주민들께 오히려 감사 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여 업무에 매진 할 것” 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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