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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은 충청북도가 실시한 2006년도 지방세정 업무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결과 지방세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 및 시상금 1천만원을 받게 됐다.
도는 “자주재원 확충과 신뢰세정 구현”을 추진 목표로 해 업무성과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지방세 부과징수 등 세정전반 6개분야 23개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군은 자주재원의 확충 및 지방세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지방세정 설명회 개최(재무과장 읍면순회) △알기쉬운 지방세 책자 제작ㆍ배부 1,000부 △자동이체 확대 시행(지역농협에서 전국금융기관 확대) △자동이체 납세자 경품추첨 6회/300만원 △체납자에 대한 군수서한문 발송 4,691매 △관허사업 제한ㆍ정지 및 취소예고 안내문 107매를 발송하는 등 지방세 업무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한 군에서 중점추진하고 있는 자동이체의 전국 금융기관으로의 확대를 통한 납세자 권리보호 및 편의시책의 추진과 과표업무에서 표준주택 및 개별주택 관리카드 작성이외에 개별주택조사용 스티커를 제작 게첨하는 활동 등은 이번평가에 보다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형 재무과장은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담당자 스스로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라고 밝히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함과 동시에 세정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발 다가선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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