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주촌면 천곡리 895-2번지 “천곡리 이팝나무”(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07호) 주변이 문화재보존과 마을주변 환경개선을 위하여 사업비 411백만원을 투입하여 본격적으로 정비된다.
김해시의 계속적인 요청으로 올해 4월경 문화재청이 해당사업을 추가 확정하여 현재 정비구역내에 있는 주촌면 천곡리 마을회관과 인근 농협창고등을 매입했으며, 내년에 천곡회관을 이축한 후 마을회관을 철거하면 천연기념물인 “천곡리 이팝나무”의 생육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 만들어 질것이며, 주차장,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만들어지면 방문객을 위한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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