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수 창원시장 창원시는 세계 최고의 산업경쟁력 있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하여 전국 최초로 ‘기업사랑운동’을 시정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경영과 관련한 애로․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업지원 ‘CEO Call 일사천리’제도를 운영한다.
창원시는 중소기업의 기업경영 애로를 적극 해소하고 시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사랑운동의 실천 의지가 피부로 느껴지도록 하기 위한 시책으로 기업지원 ‘CEO Call 일사천리’제도를 도입, 12월 8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진 계획에 따르면 기업 경영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사항에 대해 해당 CEO가 Call을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출장하여 민원을 접수, 처리결과를 팩스, 우편 또는 직접 통보하게 된다.
Call 주요내용은 재량성이 적고 요건만 충족되면 처리되는 업무로 중소기업 안정․시설자금 지원 해외품질규격인증획득 지원 외국어 통․번역 지원 기업 애로사항 해소 기업민원 제증명 처리 등 에 대해 Call-Service가 이뤄지며 올해에도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등 963건의 기업관련 민원을 처리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은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난국 극복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기업사랑운동의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업 CEO의 행정기관 방문 등의 불편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