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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가야뜰”이 농림식품수산부의 2009년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2009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사업 평가는 전국 17개 시군이 참가하여 김해시를 비롯한 총 8개 지자체(강원횡성, 충남당진, 전북익산, 전남영암⋅장성, 경북경주⋅안동, 경남의령)가 선정되었다.
김해시는 금번 사업을 관내 13개농협(9개 지역농협, 4개 특수농협)의 공동출자로 구성된 김해시농협공동법인에 시설현대화지원사업 2,000백만원, 브랜드활성화지원사업 200백만원 등 총 2,200백만원(국비 880, 도비 144, 시비 336, 자담 840)의 사업비를 투자하게 되며, 벼 보급종⋅벼 매입자금 우선지원 등 우수 브랜드 경영 주체로 집중 지원을 받게 되어 2009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야뜰” 의 생산 인프라 및 대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김해시는 농업인들과 농업인단체의 지역 쌀 산업발전에 대한 염원을 수렴한 김종간 시장의 농정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모지원사업⋅벼 육묘장 설치⋅저질소 친환경 및 유기질 비료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2010년 예산(약 1조원)대비 10% 농정분야 지원을 통해 대외 농업 경쟁력을 높여 벼 재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쌀 생산농가의 소득을 올릴 계획이다.
또한 2008년 고품질 쌀 생산⋅경영개선 우수농가(한림면 박호성氏)에도 선정되어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각종 평가에서 괄목할만한 결과를 낳고 있어 명실 공히 전국 최고 고품질 쌀 브랜드로 진일보하는 김해시농업의 미래가 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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