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주시 테크노파크 2단계사업 본격 추진
  • 편집국
  • 등록 2008-12-05 15:26:40
기사수정
  • 예산 109억 규모 기술기반 기업육성사업 등
 
기술력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역내 다양한 산․학․연 사업주체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2단계 테크노파크(TP)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광주시와 광주테크노파크(이사장․박광태 광주시장)는 지난 4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제3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2009년도 사업추진 계획과 109억1천7백만원 규모의 2009년도 예산 등을 확정했다.

2009년도 사업계획에 따르면 크게 기술기반 기업육성사업과 지역산업 육성거점 강화사업으로 추진된다.

이 가운데 기술기반 기업육성사업은 기술개발→창업→사업화→시장진입에 이르는 기업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창업후 보육지원사업 기술경영 지원 통합플랫폼 구축 등 5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역산업 육성거점 강화사업은 지역에 있는 다양한 산․학․연 사업주체간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과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산업육성자원 조사 분석 DB구축사업 모니터링기업군 구축 및 관리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광주테크노파크 남헌일 원장은 2단계 사업부터는 TP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 가치를 성과창출에 두고 광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도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