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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월동기간 동안 연탄, 유류, 김장 채소 등 생활필수품의 원활한 수급과 겨울철 각종 화재 및 사고 등에 대비한 ‘월동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2009년 2월말까지 추진한다.
시는 월동 종합대책에서 월동기 연료·김장·식료품 등 생필품의 안정적 수급 관리, 겨울철 농작물 피해 예방 대책, 폭설에 따른 신속한 제설 대책으로 교통소통 원활, 기초생활 수급권자,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대책, 상·하수도 관리 및 쓰레기 처리 대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초생활 수급권자와 저소득 소외계층의 지원대책을 강구하고 상·하수도 관리 및 쓰레기 처리 대책, 행정기관 월동대책 등을 추진하며, 시민의 생활불편, 재해 등 신고·처리체계 일원화를 위하여 자치행정과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정된 생활은 물론,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분야별 월동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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