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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연도폐쇄기" 체납세 일제정리 추진
  • 편집국
  • 등록 2008-12-03 14: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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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최근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 및 경기불안 등으로 늘어가는 지방세 체납에 대해 집중적인 체납처분을 실시, 구 재정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납세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2009년 2월 28일까지 연도폐쇄기 체납세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구청은 지난 9.1 ~ 10. 31일까지 2차 체납세 정리기간 동안 자동차번호판 영치 2천485건 35억5백만 원 예금압류 386건 7억5백만 원 부동산․ 자동차 등 압류 5천507건 23억 원 부동산․ 차량 등 공매 24건 7억3백만 원 봉급압류예고 3천347건 3억1천9백만 원 신용제한 57건 11억3천3백만 원 기타 채권압류 42건 2억5천7백만 등 총 1만1천848건 57억7천2백만 원의 체납처분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연도폐쇄기 체납정리 목표를 전체 체납액 196억2천5백만 원의 15%인 29억원으로 정하고 12월 중 체납세 납부고지서 전수발송 조치하고, 세입총괄․ 체납관리․ 체납처분․ 소액정리반 등 4개반 58명의 체납정리반을 편성해 매주 1회 자체 징수보고회 개최 주․ 야간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 징수불능분에 대한 과감한 결손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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