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가정 28세대 방문 라면과 가래떡 전달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회장 윤태원 )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실천으로 훈훈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월 1일 관내 장애인 가정을 방문 28세대에 라면과 가래떡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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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동참한 바르게살기운동 군협의회 봉사회원 50여명이 장애인 가정 28세대를 방문하여 세대당 라면 1Box와 가래떡 2Kg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소감에서 “연말 몸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연말연시를 앞두고 군민의 성원과 각계각층의 따듯한 손길과 사랑이 연이어져 밝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 만들기로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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