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무지개 프로젝트 지역을 대상으로 공공미술을 통한 주민 참여의 예쁜동네만들기 사업을 완료하고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도시(지하)철역 전시장에서 오는 4일까지 개최되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열린전시회를 통하여, 사진판넬 전시 및 작품 평가서를 배부하는 등, 우리시 주민복원사업인 무지개 프로젝트홍보를 위하여 예쁜동네만들기 사업을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예쁜동네만들기은 행안부 주관 07년 참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사업에서 우수평가에 따른 재정인센티브을 활용해 08년 무지개 프로젝트 대상 지역인 동구 판암1,2동, 서구 월평2동, 대덕구 법1, 2동 5개에 《지역주민+사회복지관+대학 및 전문가》그룹이 참여, 공공미술을 통한 지역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공동체 복원프로그램인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도자기 만들기 마을신문만들기 자기 사진찍기 등을 통하여 지역 주민을 작가로 만들고 작품을 지역에 전시한다.
주요 작품으로 아파트 벽면 및 놀이터, 학교 담장 등에 벽화그리기, 학교, 복지관, 아파트 화단 등에 조형물 설치 부조 및 문주 설치 노후된 아파트 굴뚝에 타일화 작업 등 70개 작품이 무지개 프로젝트 지역에 설치됐다.
이번 예쁜동네만들기사업 추진으로 지역 주민들은 동네가 변모 특히, 스스로 참여 동네가 아름답고 살기좋은 동네로 바뀌는 모습을 보며 행복과 함께 우리동네는 내가 있어야 된다는 주민 의식이 배가된 사업으로 예쁜동네만들기사업은 주민 스스로 참여한 사업중 가장 성과가 도출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2월중순에는 지역 주민모니터링을 실시 지역주민간 서로 견학하여 작품에 대한 평가 및 자체 사업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예쁜동네만들기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참여의 무지개 프로젝트 사업에 공공미술사업 마을 신문만들기 주민카페 개설 등 살고 싶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더욱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