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임충근)에서는 지난 11월 28일, 오전 9시에 정경리 군 부녀회장 자택(초계면 대평리)에서 심의조 군수, 박현주 군의원, 이근수 주민생활지원과장, 권정석 면장을 비롯한 읍면 부녀회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 듬뿍 담긴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 심의조 합천군수와 새마을운동 회원과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하고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하게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가졌다.
이날 담궈진 1천여 포기 김장김치는 어려운 이웃 (170세대, 읍면별 10세대) 및 시설(10개소)에 전달되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