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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탑라이스 황매산 골짝쌀 첫 출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1-19 08: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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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심의조)에서는 사업비 1억을 투입해 가회면 덕촌리일대 51ha에 세계 최고품질의 쌀인 탑라이
스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탑라이스 황매산골짝쌀을 생산 첫 출시를 했다.
 
탑라이스는 품질기준 없이 생산된 2000여개의 지역브랜드 중심의 쌀 유통시장을 바로잡기 위하여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품질브랜드·전국브랜드 쌀로서, 환경친화적 재배, 완전미율을 95%이상, 단백질함량 6.5%이하, 생산이력공개, 리콜제실시 등 엄격하게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쌀품질 향상을 위하여 합천남부농협 가회지점 RPC에 1억을 투입하여 완전미 시설을 갖추고 5kg,
10kg의 탑라이스 상품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합천군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08서울 쌀 박람회 탑라이스 전시관 설치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및 대도시 전문식당 입점등 대대적인 소비처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하였으며 탑라이스의 홍보를 통한 소비자들의 신뢰 확보와 함께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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