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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좋은 세상을 위하여"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11-18 1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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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서 따스한 손길을...
 
구미시 도량동(동장 김휴진) 새마을남ㆍ여협의회(회장 김영태, 채옥하)에서는 11월 17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모녀세대 1가구(도량2주공 201동 508호 김00)를 선정하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전개하였다.

이날 사업을 펼친 세대에는 천정에 누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방수 처리와 도배장판을 교체해 주어 새롭게 러브하우스로 바뀐 집의 주인은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매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는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은 휴경지 재배 수익금과 알뜰바자회 수익금등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장학금, 연말이면 성금기탁 등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서 따스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김휴진 도량동장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야 말로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량동 가꾸기”에 앞장서는 참 일꾼들이라고 격려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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