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17일(월) 군청 본관 상황실에서『LOHAS 영덕 관광상품 개발 품평회』를 개최했다.
▲ 영덕 관광상품 개발 품평회 영덕군과 영덕관광진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관광상품 개발 품평회에는 군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관광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는데 품평회장에는 티셔츠와 넥타이, 손수건등 섬유제품을 비롯하여 특산물인 영덕대게와 풍력발전기, 창포말등대, 공공브랜드 등 영덕을 상징하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생활용품, 팬시용품, 액세서리, 완구류 등 60여종의 시제품을 전시, 참가자의 눈길을 끌었으며
▲ 영덕 관광상품 개발 품평회 상품 및 디자인 개발 전반에 걸친 보고와 설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상품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제품선호도 조사(설문)도 병행했다.
품평회에 참석한 김병목 영덕군수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개발은 관광 영덕의 매력과 가치를 높이고 재방문의 동기를 부여하며 동서6축과 남북7축, 동해중부선 철도 등 사회간접시설 확충으로 증가일로에 있는 동해안 지역 관광객의 영덕 유치를 더욱 촉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영덕군은 21일까지 일반인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보다 참신한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의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여 내년부터는 본격 시판을 목표로 12월중 공공기관 및 일반상가를 대상으로 유통(판매)망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