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내일동 차없는 거리축제 』가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밀양시 내일동 상가일원에서 열린다.
▲ 차없는 거리축제 내일동 차없는 거리축제는 2007년 제50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 문화행사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을 위하여 내일동상가번영회, 밀양시장번영회, 내일재래시장상가협의회 등 지역상인들이 차없는거리축제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인 5.3일~4일에 1차, 9.28일 2차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개최되며 주요 즐길거리로 거리 가요제, 환경사랑 퀴즈대회, 7080 미니콘서트, 즉석 청소년 댄스대회, 과일깍기 경연대회, 팔씨름 장사를 찾아라! 등의 무대행사와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타로카드, 투호던지기, 천연비누 만들기, 환경수세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내일동 상가와 재래시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내일동차없는거리축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차없는 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고, 또 행사기간 중 상가에서 할인행사 및 사은행사를 개최하므로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내일동 거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되며,
행사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축제일인 2008. 11. 15일(토) 13:00~20:00까지 북성사거리 맥도날드-영남루 입구 구간에 대해서 교통통제가 실시되므로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요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