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창녕양파장류축제가 양파를 소재로한 웰빙식품 개발과 판매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세계 환경올림픽으로 불리우는 제10차 람사르 총회가 창녕우포늪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시점에 창녕양파장류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상재)가 주관하는 제3회 창녕 양파장류축제가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화왕산 입구주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제3회 창녕양파장류축제가 양파를 소재로한 웰빙식품 개발과 판매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맛울림 창녕양파, 그 세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양파를 이용한 웰빙식품 시음 및 시식, 천연염색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창녕양파를 소재로 하여 개발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하는 장터와 맛울림 창녕양파가요제, MBC열전노래방, 공개녹화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주말 화왕산을 찾은 등산객은 정상에 펼쳐져 있는 억새 절경을 감상한 후 하산하여 양파 죽. 양파 떡, 양파로 빚은 우포의 아침, 창녕우포 인동초한우시식과 농특산물 깜짝 경매 행사와 줄줄이 양파 탑 쌓기 게임에 참여하는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추억꺼리도 만들고 선물로 창녕에서 생산되는 창녕양파 가공품 10여종을 행사 참석자와 관광객에게 제공하여 창녕양파장류식품을 대 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내실있는 축제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제3회 창녕양파장류축제를 통해 창녕양파 홍보와 양파생산 농업인의 자부심과 농산물의 가공을 통한 소득증대에 일조를 하였으며 웰빙 시대에 부응하는 맛울림 창녕양파장류식품이 국내 농산물 가공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