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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온천 홍보 발벗고 나섰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16 1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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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홍보부서 운영 등
창녕군(군수 김충식)과 부곡관광협의회(회장 김경일)는 지난 10일부터 4일간 강원도 속초시에서 개막된 『2008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에 참가하여 국내 78℃최고의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이번 온천축제 기간중 부곡온천 홍보 부서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김경일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온천수에 삶은 계란 2,000개와 고무풍선, 온천수 50통을 나누어 주며, 2008 람사르총회 및 부곡온천을 널리 홍보했다.

4일간의 축제기간 중 부곡온천 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이 1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앞으로도 전국단위의 다양한 축제에 참가하여 부곡온천수를 홍보하는 등 작은 것부터 하나씩 알차게 추진하여 옛 명성을 되찾는 초석을 다지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부곡온천축제는 예년과 달리 2008 람사르총회와 연계하여 세계민속예술공연, 국제무술시범공연, 안동하회탈춤, 난타공연, KBS전국노래자랑, 전국소싸움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병행함으로써,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켜 관광소득 증대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서는 이번 축제를 위해 공중화장실 정비 및 공원조성, 계란 삶는 체험장 조성, 보도블록 정비, 교통표지판 교체 등 축제 준비에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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