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들에게 어촌의 각종 체험 거리를 소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행사가 지난 11일부터 1박 2일 동안 하동군 금남면 대도마을에서 열렸다.
대도마을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체험 13일 하동군에 따르면 수산물 수입개방, 고유가에 따른 가격하락과 유류비 인상 등 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을 부양하기 위한 대책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 지난 3월 행사 개최지 유치를 신청해 전국 지자체 70여 곳과 경쟁한 결과 대도마을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협회에서 주관하는‘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행사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도시민들을 초대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