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부터 연말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30%줄이기 목표...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부읍면장, 실과소 주무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6일 체납세 징수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10월부터 연말까지 “전직원 총력 징수체제 돌입 체납세 30%줄이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특히 이번 기간은 지방자주재원 확충과 엄정한 법집행으로 행정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성실납세자와의 조세형평을 기하기 위해 금융자산조회, 급여조회 압류,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제한,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금융거래 공공정보 등록을 실시하기로 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확행과 함께 행정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매월 반상회의 날을 체납세 징수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군, 읍면 효율적인 징수체계를 구축하여 체납자에 대한 현지확인, 체납원인 정밀분석, 주기적인 납부독려 등 책임징수 임무 부여로 징수율을 높이는 데 전 행정력을 동원 특단의 징수활동을 펼치기로 하였다.
|
아울러 이날 영덕군수는 징수활동 성과분석을 통해 체납세 징수 우수 읍면 및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 제공, 시상할 계획임을 말하고 전직원이 징수 목표 달성에 매진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영덕군은 군민들에게 이같은 징수활동을 홍보하고 지방세, 세외수입(과태료 등)의 체납으로 불이익을 처분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체납세 자진납부를 거듭 당부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