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2008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WITS(세계관광투자서미트)행사 및 TPO(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포럼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 행사는 부산시와 세계무역대학이 주최한 행사로서 세계 30개국 정부관계자 및 국제적 관광투자기관 대표 400여명과 TPO포럼 회원도시 10개국 63개 도시 39개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세계규모의 행사이다.
▲ 인쇄광고 견본 본 행사는 세계 관광시장의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상호간의 이해증진 및 이익창출을 위한 협력을 촉진하는 행사로서 김해시는 2007년 4월 5일 TPO 회원 가입이후 매년 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김해시는 이병호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문화관광국장, 관광과장 등 7명의 참가단을 파견하였으며, 벡스코 2층, 3층 복도에 김해시 관광투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행사 첫날인 10월 6일 1층 컨벤션홀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가야역사테마파크조성사업에 대한 관광투자 발표회를 가졌다.
이어 3층 컨벤션홀 환영만찬장에서 가진 TPO 베스트 시상식에 참석하여 한국을 대표하여 관광인쇄광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김해시는 7일에서 8일까지 계속되는 TPO포럼회의에 참석하여 TPO회원 도시 실무자들 간 관광분야의 주요 이슈에 관한 토론 및 지식과 경험을 나누게 된다.
한편, 김해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WTIS 및 TPO의 활동을 강화하고, 세계 각국의 관광투자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자 상담 중 관광홍보를 한층 강화하여 가야역사테마파크조성사업을 세계적 관광단지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