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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잠자던 "40대 숨진 채 발견"
  • 이광열 기자
  • 등록 2008-10-02 17: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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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잠자던 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일 오전 10시30분경 안동시 와룡면 이 모씨(40세 남 농업)가 자기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이씨는 지난달 9월30일 친구들과 와룡의 모 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집에 돌아와 잠을 자던 중 음식물 찌꺼기 등이 기도를 폐쇄해 질식해 숨진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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