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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 한우전문 모범음식점 지정 운영
  • 김상태 기자
  • 등록 2008-09-18 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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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보건소는 주민들에게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위해‘한우전문 모범음식점’을 지정 운영한다.

관내 100㎡이상 쇠고기 취급음식점 135개소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된 11개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조사 및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의뢰 결과 모두 한우만을 취급하는 것으로 판정됐다.

지정된 업소에 대해 지난 9월 17일 오후 3시 북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한우전문 모범음식점영업주 교육을 실시하고 모범업소 지정 표지판을 배부했다.

북구 보건소는 지정업소에 대해 향후 수시점검을 실시하여 한우확인 검사의뢰 및 원산지 증명서 확인 등 원산지표시제도가 정착 되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하며 주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양질의 한우를 ’제공하기 위해 한우전문 모범음식점을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 지정업소 : 11개소 창미고깃집(노원2가), 대창가든(고성2가), 미성목장(노원1가), (맥)참숯불(산격동), 한솔한우전문점(태전동), 여인천하숯불가든(구암동), 못마루식당(읍내동), 내고 향한우식육식당(읍내동), 대동강가든(국우동), 까치산(서변동), 한국관숯불갈비 (산격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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