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직업능력의 달을 맞아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최신 동향과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08 HRD(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가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다.
노동부(장관 이영희)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이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HRD 전문가를 비롯해 4천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HRD 컨퍼런스이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인적자원 개발’로, 세계 HRD 흐름과 방향을 공유하고, ‘인재가 원하고 고객이 다시 찾는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 (强小企業)’을 구축하기 위한 인재개발방안 및 경영전략 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세계적 명사들이 혁신적 HRD의 전략과 사례를 제시하게 되어, 많은 기업 및 공공기관 CEO와 HRD 담당자들에게 미래가치창출 방향에 대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첫째 날인 17일에는 HRD의 방향과 흐름을 이끌고 있는 세계 최대의 현장 학습 및 성과분야 전문기관 ASTD의 CEO인 Tony Bingham이 처음 한국을 방문해 강연을 하게 된다. 그의 강연은 76개국 약 만 여명이 참석했었던 2008 ASTD international Conference와 같은 높은 수준으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둘째 날, 셋째 날 역시 세계적인 성과분야 전문기관인 ISPI의 리더이자 효과적인 성과향상 도구인 'The Six Boxes Model'을 창안한 칼 바인더(Carl Binder) 박사와 썬마이크로시스템스의 부사장이자 학습담당임원(CLO)인 캐리 윌리어드(Karie Willyerd) 박사 등 HRD 분야의 세계적 명사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어, 기업의 인사· 교육훈련담당자 및 경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그 밖에도 6개의 트랙, 36개 세션으로 구성된 국내의 HRD 전문가의 주제별 동시강연과 CEO 워크숍 등 ‘인적자원개발’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3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08 HRD 컨퍼런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rd-festival.org) 및 직업능력개발사업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upgrade_u)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덧붙이는 글
※ ASTD(American Society for Training and Development), ※ ISPI(International Society for Performance Improvement)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