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판암사회복지관장 이장원 대전광역시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08년도 기초생활보장 사업 분야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제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5일 여의도 63시티에서 수상하게 된다.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 사업 평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7개분야의 기초생활보장 사업비 집행의 적정성, 신규 수급자 발굴 실적, 기초생활보장 제도 모니터링, 급여조정 실적 및 탈수급 실적 등 체계적인 지원과 적극적인 저소득층 발굴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 복지정책과 박미순 시는 수상을 계기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의 적정성 확보 및 사회적 기초 인프라 구축하고 기초생활 보장 사업 지원 확장과 취약 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수상에는 복지정책과 지방사무원 박미순(33세)씨와 동구 판암사회복지관장 이장원(52세)씨가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받고, 기관표창으로 중구와 서구가 기초생활보장분야 장관표창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꿈을 키우는 복지대전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기초생활보장 사업뿐만 아니라 저소득층의 자활사업 분야에서도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시책에서 대전시가 전국제일의 도시로 거듭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