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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대한명인 문화예술교류회
  • 권오인 기자
  • 등록 2007-04-13 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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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삼 간고등어 간잽이 명인으로 추대돼........
안동시는 47년 간잽이 (주)안동간고등어 이동삼 공장장이 4월 13일 (사)대한명인 문화예술교류회(koreamaster.org)의 주최로 열린 제6차 대한명인 추대식에 참석하여 고등어 염장 분야의 전통 문화를 올곧게 계승․발전시켜 온 공로로 고등어 간잽이 명인으로 추대되었다.
 
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21세기의 문화예술을 발굴․개발․보급하여 유능한 지도자 및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관련 단체 및 인사들과 협력․교류하여 문화예술 보존 및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4년 설립된 사단법인 대한명인 문화예술교류회는 총 6차에 걸쳐 공예, 국악, 인문, 음식 등의 분야에서 오랜 기간 우리의 문화를 소중하게 간직하며 덕망과 실력을 겸비하고 민족정신이 투철한 문화예술인을 명인으로 추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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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최된 제6차 대한명인추대식에서는 47년 간잽이 안동간고등어 이동삼 공장장이 고등어 간잽이 명인으로 추대되었으며, 방옥선 여사가 안동전통음식 헛제사밥 명인으로 추대되었다.
따라서 안동지역는 김동표 하회동 탈박물관장이 하회탈 가면 제작 명인으로, 김종흥 선생(중요무형문화제 제69호 하회별신굿 탈놀이 이수자)이 장승 제작 명인으로 추대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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