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 사매지구대(경감 이필신)는 지난 11일 오전 인천에서 거주하는 민원인 김 00(55세)가 남원시 보절면 거주하는 김 00(84세, 남) 친정아버지에게 안부전화를 하였는데 전화를 받지 않아 전화민원을 요청한 민원인에게 신속한 독거노인 안전확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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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안전확인 서비스 요청을 받은 관할 사매지구대 경사 윤환표외 1명은 김 00할아버지의 주거지 확인한 바 부재중으로 수소문 끝에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있는 것을 확인하고 직접 경찰관이 김 00 할아버지와 담소를 나누어 불편사항,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여 민원인에게 전해주어 안전을 확인하는 자리에 있던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남원경찰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며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경찰서비스제공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한 “독거노인 안전확인 서비스” 홍보 결과라고 전하며 계속해서 확인서비스 요청이 들어오면 신속히 처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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