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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2008 창조경영 성공 CEO 특강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07-22 01: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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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대박점 중식당 ‘린찐’을 경영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학래(54세)씨가 지난 21일 오후 대구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들안길 먹거리타운 및 식품위생업소 대표자와 종사자 300명을 대상으로 ‘2008년 창조경영 성공 CEO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수성구가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2008년 수성구 위생업소 발전방안”과 수성폭염축제 2008 성공개최를 위해 코미디언에서 사업가로 변신하여 서울에서 성공대박점 ‘린찐’을 경영하는 김학래씨를 특별 초청하여 창조적 경영과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린찐’성공 핵심전략 그리고 사업 성공의 노하우를 듣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김 씨는 77년 KBS라디오 특채로 입사하여 80년대 인기개그맨으로 유머1번지, 폭소대작전 등에 출연 개그우먼 임미숙과 결혼하여 2003년 12월 서울 강동구에서 중식당 ‘린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성구는 8월 초 수성폭염축제2008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이번 특강에 참석한 들안길 먹거리타운 위생업주 및 종사자들이 축제분위기 조성과 함께 축제성공을 위한 친절서비스 실천 결의대회도 가졌다.

수성구 위생과에서 올해 특수시책으로 『한우전문음식점 인증 사업』과 2011년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한『위생업소 모범개방화장실 지정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으로 경쟁력을 키우자는 친절서비스 실천운동 『고객감동 5S 운동 전개사업』등을 펼치고 있다.

김형렬 수성구청장은 “수성못, 두산로, 들안길 일원에서 개최되는 수성폭염축제2008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우리구 위생업소에서 친절서비스와 각종 편의제공으로 명품 수성구를 알리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한다.”며 아울러“『2008년 창조경영 성공 CEO 특강』을 통해 들안길먹거리타운이 전국 최고의 먹거리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창조적 경영을 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 주길 바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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