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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프레스 금형업체 교류회’ 창립총회
  • 심영덕 기자
  • 등록 2007-04-06 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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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형관련 기술개발 촉진과 정보교류활성화 도모 -
 
프레스 금형업체 교류회’가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원장 임육기) 자동차기술지원단은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산업의 근간이 되는 프레스 금형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5일 오후 4시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프레스 금형업체 경영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레스 금형업체 교류회 창립총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사말, 교류회 창립 취지소개, 임원선출 및 인사, 향후 활동방향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창립하는 ‘프레스 금형업체 교류회’는 다이테크(대표 조규성) 등 프레스 금형업체 20개사를 주축으로 현대자동차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대학교 등이 기술자문단으로 참가한다.

프레스 금형업체 교류회’는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지역에서 점차 그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프레스 금형 및 성형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금형관련 기술개발 촉진과 정보교류 활성화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기술지원단은 이와함께 지난해 6월 울산광역시와 자동차기술지원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10개 사출금형업체가 참여한 ‘울산몰드 협업시스템 구축사업(모토스, Mold Total Solution)’을 프레스 금형산업으로 확대하여 ‘프레스 협업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레스 협업시스템 구축사업’은 모토스를 통하여 입증된 온․오프라인 협업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생산․마케팅․관리를 일원화하여 비용은 줄이고 이윤을 극대화해 지역 프레스 금형업체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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