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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가정의 달 맞아 ‘효 편지쓰기 운동’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5-20 22: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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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학생 및 결혼이주여성 등 300여명 참여, 세대 간 공감과 가족 사랑 되새겨


▲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가정의 달 맞아 효 편지쓰기 운동 개최 대합초등학교(5. 6.)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회장 김봉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라나는 세대에게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효 편지쓰기 운동’을 개최했다.

   

  이번 운동은 관내 초·중학생과 결혼이주여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3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부모님과 가족, 평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이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작성했다. 


  참가자들이 정성껏 작성한 출품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22점의 우수 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가정의 달 맞아 효 편지쓰기 운동 개최 영산중학교(5. 12.)


  김봉희 부녀회장은 “디지털 시대 속에서 손편지를 직접 써보는 경험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배움이자 따뜻한 감성 교육이 되며, 이번 운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는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은 물론, 세대 간 공감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귀감을 사고 있다.


▲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가정의 달 맞아 효 편지쓰기 운동 개최(창녕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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