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보디빌더연합, 최기문 후보 공식지지 선언영천 보디빌더연합에서 19일 오후 6시 30분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지지선언을 하고 최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영천 보디빌더연합은 선언문을 통해 “보디빌딩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며 꾸준함과 절제, 책임감이 있어야 완성되는 스포츠”라며 “행정 또한 하루아침에 성과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투자와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쌓여야 영천의 미래가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기문 후보는 산업·일자리·체육·문화·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현장을 직접 챙기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책임 행정이 시민들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영천은 이제 갈등과 분열보다 화합과 안정, 미래 경쟁력을 선택해야 할 시기”라며 “대한민국 최초 무소속 3선 완수라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역사를 최기문 후보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영천 보디빌더연합, 최기문 후보 공식지지 선언최기문 후보는 이날 영천 보디빌더연합의 지지선언에 대해 “영천의 체육인들은 시민 건강과 지역 활력의 중요한 중심축”이라며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 정책, 체육인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오늘 보여주신 보디빌더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신뢰를 책임있게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책임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 후 참석자들은 최기문 후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정책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 영천 보디빌더연합, 최기문 후보 공식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