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영명학교-한전 ‘노사합동 소통 COFFEE DAY’ 운영안동영명학교(교장 배영철) 학교기업의‘바퀴 달린 카페, 찾아가는 명커피’가 지난 7일(목) 한국전력공사 전력사업소와 함께 ‘노사합동 소통 COFFEE DAY’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커피차와 핫도그 트럭을 통한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안동영명학교 교사와 ‘명커피 크루’ 소속 학생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음료 제조부터 고객 응대, 현장 운영 등 서비스 운영 전반을 책임졌다.
학생들은 실제 서비스 환경 속에서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고 협업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키웠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한전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실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몸소 체험했다.
이번 행사에 처음 참여한 한 학생은 “명커피 크루로 처음 현장에 나와봤는데, 열심히 준비한 것을 직접 서비스하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고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영철 교장은 “학교기업 ‘찾아가는 명커피’는 다양한 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밖 실제 환경을 경험하며 직무 역량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탐색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안동영명학교-한전 ‘노사합동 소통 COFFEE DAY’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