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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 성황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5-08 09: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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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동․용상동 등 4개 지역 담당 공무원 대상 실무 전문성 강화


▲ 안동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 성황리에 마쳐


안동시가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보다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월 8일(금)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6일, 24일, 30일 세 차례에 걸쳐 옥동, 용상동, 안기동, 와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해당 지역의 의료급여 및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실무 역량을 다졌다. 


주요 내용은 ▲2026년 의료급여 제도 개요 및 본인부담금 지원제도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절차 ▲의료급여 이용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 


▲ 안동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 성황리에 마쳐


시는 이번 순회교육을 통해 읍․면․동 담당자들이 수급자의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유지비 등 본인부담 지원제도를 더욱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밀착형 사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수급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담당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제도 개편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전문적인 의료급여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 안동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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