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경로당행복선생님 어버이날 감사의 꽃액자 만들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5-04 23:49:31
기사수정
  • 관내 경로당 554개소에 어버이날 감사의 꽃액자만들기 성공적으로 운영


▲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경로당행복선생님 어버이날 감사의 꽃액자 만들기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 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것으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2026년 5월 4일부터 8일까지 안동시 관내 전 경로당 회원을 대상으로 행복선생님 공통프로그램의 일환인<어버이날 감사의 꽃액자만들기>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정서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꽃을 활용하고, 어르신들에게 손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변화를 통해 정서안정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드리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여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삶의 만족도를 향상 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너무 이쁘다고 좋다하시며 사진을 찍어 딸한테 '엄마는 행복하다'라는 문자랑 사진을 보내니 딸이 바로 전화 와서 엄마가 행복해보여 너무 좋다며 행복선생님에게 감사를 전했다.

 

다른 어르신은 평생 남편에게 꽃을 받기만 했는데 내가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처음이고, 내가 만든 꽃을 올해가 마지막 일지도 모르는 우리 엄마에게 줄 수 있어, 행복선생아 참 고맙다. .너무 이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김동량 지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어르신이 직접 행동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주도의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경로당행복선생님 어버이날 감사의 꽃액자 만들기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