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활력증진(신활력사업)계획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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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이 농림수산식품부가 전국 70개 신활력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촌활력증진 계획(2기 신활력사업)수립 평가에서 계획목표, 사업추진체계, 계획내용의 적정성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9억원의 재정인센브를 지원받게 됐다.
군은 지난 해부터 민간주도형의 친환경 한방약초 명품화 육성사업을 제2기 신활력사업으로 선정, 우수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공모와 주민설명회 개최, 전문가 자문∙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혁신체계 구축과 친환경 한방약초 명품화 육성사업등 2개부문 8개단위사업에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총130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수립, 금년 2월에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았다.
특히 지난 1기사업에서도 3년간 26억원이라는 재정인센티브와 대통령기관표창 수상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명실공히 신활력사업을 통한 자립형 지자체의 우수모델로 자리매김하였고, 지원받은 인센티브 사업비도 하드웨어 성격의 기반시설 보다는 지역역량강화교육, 연구개발 등의 휴먼(지식)웨어 사업에 투자했다.
또한 군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 4월에 전국 70개 신활력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7년도 지역협력단 운영실적 평가에서도 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되어 30백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산청군지역협력단은 친환경 한방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 자문∙컨설팅 기구로 지난 9월에 관학협력대학, 연구소등 8명의 우수 전문인력을 위촉, 군정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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