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여자고등학교, 제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안해벽) 카누부가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스포츠계에 큰 자긍심을 안겼다.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제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안동여자고등학교 윤아(3학년) 학생이 K-1 200M 우승, K-1 500M 준우승, 우다솜(2학년), 김민정(1학년) 학생이 K-2 200M 우승, K-2 500M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손영희(2학년), 우지민(1학년) 학생이 C-2 200M 3위, C-2 500M 3위, 윤아(3학년), 우다솜(2학년), 김민정(1학년), 이소민(1학년) 학생이 K-4 200M 3위를 차지했다.
안동여자고등학교 카누부는 총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차지하여 여자고등부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안동여자고등학교 카누부의 이번 성과는 학생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경상북도교육청 및 학교의 과학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 더욱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는 학교 체육인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참여를 통해 전국 체전에서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다.
▲ 안동여자고등학교, 제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카누경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