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복식(왼쪽부터 강진호(체육․3), 윤동한(체육․3)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탁구부가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대학부 단체전 및 개인복식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국립경국대 남자탁구팀은 전년도 대회 준우승팀인 강원대학교를 3대0으로 제압한 데 이어 준결승에서 국립군산대학교를 3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개인복식에서는 강진호(체육․3), 윤동한(체육․3) 조가 준결승에서 경기대학교 복식조를 상대로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김복희 감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훈련해준 선수들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국립경국대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 남자대학부 단체 왼쪽 위부터 이정훈(코치), 윤동한(체육․3), 강진호(체육․3), 김준혁(체육․4), 김동현(체육․1), 김태헌(체육․3), 조한국(체육․4), 권혁민(체육․3), 이도열(트레이너), 박예찬(체육․1), 박보성(체육․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