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승 안동시장 예비후보6.3 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의승 예비후보(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가 오는 21일 안동시 옥동 선거사무소에서 ‘안동 대혁신 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나선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안동 재도약 비전’을 선포하며 30년 행정 전문가로서 준비된 시장의 면모를 강조한다.
또 말이 아닌 실력으로 안동의 판을 바꿔 다시 뛰는 안동을 만들겠다는 각오도 보여준다.
특히 ‘안동 대혁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안동의 미래 먹거리가 담긴 주요 공약도 발표할 예정이다.
캠프 관계자는 “김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에서 큰 살림을 펼친 행정 경험과 실력, 폭넓은 중앙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기의 안동을 다시 살릴 최고의 적임자”라며 “안동 재도약을 향한 출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