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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새내기들‘대덕제 요리보고~조리보고~’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06-13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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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지난달 대덕제 기간동안 신규임용자들을 중심으로 대덕제 평가팀을 운영, 지난 12일 오후 4시 민방위교육장에서 평가 발표회를 가졌다.
 
대덕제 평가팀은 2007년 6월 이후 신규임용자 2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남방신기’팀, ‘가온누리’팀, ‘대덕플러스’팀, ‘뉴 이팝’s팀, ‘밤샜다 2박 3일’팀, ‘으라차차33’팀 등 6개 팀으로 나뉘어 발표하였다.

평가 발표회 결과 최우수상은 기획감사실 황필상 외 3명의 ‘으라차차33’팀이 차지하였으며 우수상은 남구보건소 이희정 외 3명의 ‘대덕플러스’팀이, 장려상은 지역교통과 석영민 외 4명의 ‘뉴 이팝’s'팀이 차지했다.

심사는 5월 19일~23일까지의 서면심사와 12일 발표평가의 합산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면심사는 창의성 20, 충실성 및 노력성 20, 효율성 5, 파급성 5의 배점이, 발표평가는 내용전달의 정확성 20, 청중의 호응도 20, 시간준수 등 발표태도 10의 배점이 주어졌다.

또한 최우수 1팀에게는 100만원, 우수 1팀에게는 80만원, 장려 1팀에게는 50만원, 참여 3팀에게는 각각 30만원씩의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위원은 정원재 부구청장을 심사위원장으로 김동원 남구의원, 김복규교수(계명대 행정학과), 박정자교수(대구대 미술․디자인학부), 전병철(계명대 미디어영상학부), 최희경(경북대 행정학과) 등 6명이 맡았다.

박창수 기획실장은 “올해로 19회를 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 대덕제의 이모저모를 새내기 신규임용자들의 시선으로 평가해보았다”며, “이를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성공적인 대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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