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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2025 안동·예천 당원협의회 송년연수' 성황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2-14 21: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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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안동 · 예천의 당원 약 1,000여명 참석
  • 안동·예천이 머물고 싶은 도시, 국가 균형 발전의 새로운 중심지 도약


▲ 국민의힘 안동예천 당원협의회 송년연수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경북 안동·예천)이 12월 13일(토) 오후 2시,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약 1,0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동·예천 당원협의회 송년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연수에는 약 1천여 명에 달하는 안동·예천 당원이 참석했으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권기창 안동시장, 김학동 예천군수, 안동·예천 지역의 도·시·군의원 등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장동혁 당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등 많은 주요 인사들이 영상축사를 보내왔다.


▲ 국민의힘 안동예천 당원협의회 송년연수


특별강연에 나선 임이자 국회의원은 “현 정부가 입법부 장악, 사법부 파괴 등 각종 개악들을 동시다발적으로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민의힘의 든든한 버팀목인 안동·예천 당원 여러분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형동 의원은 ▲산불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경국대 의대 설립 추진 현황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선정 ▲예천 디지털 혁신농업 타운 조성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문경~예천~신도청~안동선 철도노선 신설 추진 ▲경북도청신도시 발전 4법 대표발의 등 주요 의정활동 성과를 상세히 보고했다.



김 의원은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경국대 의대 설치, 그리고 경북을 동서로 연결하는 새로운 횡단축을 만들 문경~안동선 철도 노선 신설 등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 현안들이 추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이 모든 성과들은 안동·예천 당원 여러분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안동·예천이 머물고 싶은 도시, 또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국민의힘 안동예천 당원협의회 송년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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